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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백도빈 "연기 커리어 포기하고 육아..후회 없어"[아시정]

'정시아♥' 백도빈 "연기 커리어 포기하고 육아..후회 없어"[아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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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빈 정시아 / 사진=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배우 백도빈이 연기를 시작한 이유와 공백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20년만이다! 남편과 신당동 떡볶이 데이트? 어디서도 밝히지 않은 백도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백도빈은 아버지 백윤식의 교육 방식을 언급하며 "저에게 자율적으로 많이 맡겨주셨던 것 같다. 진로도 그렇고, 삶의 어떤 부분들도 영향받은 부분이 있다"며 "제가 체육 교육학과를 나왔는데 전공 특성상 보통 체육 선생님을 하게 되고, 실제로 교생실습도 다녀왔다. 근데 (교생 하고 나서) 좀 더 확고해졌다. 내가 함부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단순히 직업적으로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라디오 듣는 걸 좋아했었고, 심야 DJ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다. 성우 같은 일도 궁금했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하시는 배우라는 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도전해 보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20대 중반이라 늦게 시작한 편이다. 학교 끝나면 연기 연습 가고 그랬다. 그때 (신) 세경 씨 초등학생이었는데 같이 연기했다. 박민영 씨, 하정우도 있었고, 꽤 많았다. 그게 지금까지 왔다"고 설명했다.


육아로 연기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백도빈은 "불안감도 있었고, '잘하고 있는 건가?' 하는 고민의 시기는 있었는데 배우 일에 주안점을 두고 생활했다면 귀중한 시간을 많이 놓쳤을 것 같다.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근래에 방송을 부부로서 같이 참여했는데 엘리트 학생의 부모 역할을 하고 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녀 라이딩을 하는 분들도 많다. 저는 보통 가사 일을 하시는 분의 일반적인 사이클이고, 대단할 것도 없다. 아내도 하는 일이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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