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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서동주, 난임 치료 중 기쁜 소식 "배아 됐다, 이식해 보려고"

'40대' 서동주, 난임 치료 중 기쁜 소식 "배아 됐다, 이식해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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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캡처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난임 치료 중 기쁜 소식을 전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 곧 이식해보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서동주는 "제가 12월 24일 난자 채취했다. 근데 다행히도 그게 배아가 되긴 했다"며 "하나가 나왔는데 또 하나가 배아가 됐다. 너무 불쌍한 우리 아이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지금 그 아이가 3일 배양이냐, 5일 배양이냐에 따라, 3일 배양이면 3일 거 몇 개 모아서 이식 한번 해보려고 한다"며 "그래서 어떻게 될지, 또 빠른 시일 내에 알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서동주는 난임임을 털어놨다. 그는 "남편은 아이를 원하면 입양이라는 것도 있으니까 최대한 편안한 마음으로 1년만 해보자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 서정희의 딸로 유명하다. 그는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 지난해 6월 4세 연하와 재혼했다. 그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 매니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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