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노홍철과 아프리카를 바이크 타고 달리며 행복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노홍철과 함께 바이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노홍철 권은비 등과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산행을 마친 이시영은 세렝게티를 관광하고 이번에는 노홍철 등과 함께 바이크를 즐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바이크 앞에서 노홍철과 미소 징며 눈길을 끈다. 지난해 하반기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은 출산 100여일 만에 남들과 다른 완벽한 체력을 자랑한다. 이시영은 둘째 출산 100일만에 둘째 출산 후 엄마로서 다시 한번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며 행복을 즐기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이시영은 지난 11월 딸을 출산했다고 알리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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