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D라인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주차 이거 맞아요? 배가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신 21주 차인 남보라는 거울 앞에 서서 편안한 차림으로, D라인을 공개했다. 그는 눈에 띄게 불러온 배를 보고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남보라는 산전 운동 중인 모습은 물론, 건강한 식단과 52kg과 53kg 사이의 몸무게 변화를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밝혔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2019년에 봉사활동을 하며 처음 만났고, 약 2년간 교제 끝에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사실을 공개했고, 2세 성별은 아들이다. 당시 그는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 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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