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가 남사친의 플러팅에 심쿵했다.
9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40대가 발렌다인 데이를 즐기는 방법. 일본 초콜릿 투어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국주는 일본인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인 후지와라 토모키와 만나 도쿄 우에노에 위치한 가성비 초콜릿 가게를 찾았다.
후지와라 토모키는 지난 2008년 데뷔한 그룹 에이스타일 출신으로 이국주와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고 있다.
해당 가게는 1000엔(한화 약 9천 원)을 지불하면 사장이 직접 초콜릿을 골라 담아주는 곳으로, 이국주는 총 8개 초콜릿을 받아들었다.
놀란 이국주는 "만 원에 이렇게 많은 초콜릿을 주는 거냐. 왜 이렇게 싼 거냐"고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남사친은 "누나가 예뻐서 이렇게 많이 주는 것"이라고 플러팅을 해 이국주를 설레게 했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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