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이주빈, ♥안보현 달달 투샷 박제.."포근한 봄 찾아와요"[스타이슈]

이주빈, ♥안보현 달달 투샷 박제.."포근한 봄 찾아와요"[스타이슈]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이주빈 SNS


배우 이주빈이 '스프링 피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주빈은 10일 "그동안 스프링 피버를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늘 그랬듯 차가운 겨울이 지나면, 포근한 봄이 조용히 찾아옵니다. 지금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언젠가 다시 피어 날 여러분의 봄날과 어딘가에서 당신의 안녕과 행복을 바라며 기도 하는 존재가 있다는 걸 꼭 기억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가 벅차 오를만큼 행복하길, 그리고 사랑해요. 스프링피버 안녕 윤봄 안녕"이라고 인사를 남겼다.


1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


/사진=이주빈 SNS


이주빈은 극 중 마을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정체불명 고등학교 교사 윤봄 역을 맡았다. 타고난 끼로 서울에서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던 윤봄은 충격적인 사건을 계기로 마음의 문을 닫고, 지방의 작은 학교로 내려오게 됐고 신수고등학교 교사이자, 주변 사람들에게 물음표를 몰고 다니는 마을의 자발적 아웃사이더가 됐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