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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날벼락..'라이프 오브 파이' 고개 숙였다 "불편 드려 죄송"[전문]

박정민 날벼락..'라이프 오브 파이' 고개 숙였다 "불편 드려 죄송"[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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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박정민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박정민 / 사진=에스앤코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이 공연 취소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은 10일 "오늘 오후 7시 30분 공연 전 일부 조명 기기의 갑작스러운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복구를 시도했으나, 공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돼 부득이하게 금일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종 점검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로 조명 기기가 작동하지 않았으며 안전을 고려해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라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은 "유료 예매자분들께는 각 예매처를 통해 문자로 환불 절차 등 개별 안내드릴 예정"이라며 "기술적인 문제를 면밀히 점검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라이프 오브 파이'는 이날 개연 5분 전 갑작스럽게 공연 취소를 결정한 이후 공지를 통해 결제 금액의 110% 환불을 약속하고 사과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얀 마텔의 소설 '파이 이야기'가 원작으로, 거대한 폭풍에 휩쓸려 태평양 한가운데 구명보트에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단둘이 남겨진 소년 파이의 227일간의 모험을 그린 작품. 취소된 이날 공연에는 박정민을 비롯해 황만익, 주아, 진상현, 김지혜, 김형준, 이상아 등이 오를 예정이었다.



◆ '라이프 오브 파이' 제작사 공식입장 전문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입니다.


2월 10일(화) 19시 30분 공연 전 일부 조명 기기의 갑작스런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복구를 시도했으나, 공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부득이하게 금일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최종 점검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로 조명 기기가 작동하지 않았으며 안전을 고려해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금일 공연의 유료 예매자 분들께는 각 예매처를 통해 문자로 환불 절차 등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기술적인 문제를 면밀히 점검하여 보다 자세한 안내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공연장을 찾아 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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