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희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학교, 인턴, 취업 등 다음 목표를 향해 달리느라 정작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잊고 지냈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제 감정에만 집중하며 저 자신을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솔로지옥5'가 아니었다면 만나기 어려웠을 소중한 인연들을 맺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의 꾸밈없는 순간들에 함께 몰입해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역시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솔로지옥5'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희선은 임수빈 등에 엎히는 등 핑크빛 분위기를 선사했다.
한편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