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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신지, '양다리 부인' ♥문원 사주 결과에 안심 "능력 있는 사람"

'5월 결혼' 신지, '양다리 부인' ♥문원 사주 결과에 안심 "능력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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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왼쪽), 문원/사진='싱글벙글쇼'

가수 신지가 예비 신랑 문원의 사주 결과를 듣고 안도했다.


지난 11일 채널 '어떠신지?!?'에는 '30년 만에 학교 다시 찾아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신지는 사주와 타로점 봤다. 역술가는 신지에게 "56세부터 66세 사이에 바뀔 일이 있거나 확장하거나 늘리는 쪽으로 간다. 이때는 더 바빠진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신지는 "일복 터졌네"라고 했다.


이어 신지는 역술가에게 "18살 때부터 데뷔해서 올해로 28년째 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뒤늦게 신지를 알아본 역술가는 "신랑이 하하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신지는 "하하는 별과 결혼했다"고 강조했다.


역술가는 "(음력으로) 4~6월에 결혼운이 들어왔다. 이미 그때 결혼한다고 했으니까 그 사람하고 관계는 어떨지 모르지만, 남자도 개인적으로 능력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이후 밖으로 나온 신지는 안도의 웃음을 지었다. 그는 "생각지도 못하게 사주와 타로까지 보고 기분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다. 기분 좋게 자리를 이동해보겠다"고 전했다.


/사진=신지 유튜브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2일 가수 문원과 결혼한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결혼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이후 문원이 '돌싱'이며 전처와의 사이에 자녀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양다리, 군 복무 중 후임 괴롭힘, 사기 부동산 등 과거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문원은 "학창 시절 및 군 복무 시절, 친구들이나 후임을 괴롭혔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으며, 전 아내와는 협의 이혼했고 직무 교육을 이수한 뒤 부동산 보조중개원으로 근무했다고 밝혔다. 그 외 의혹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신지 역시 "예비 신랑과 관련한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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