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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부부' 28기 옥순♥영호 결혼식 한다.."신혼집도 구했어요"[스타이슈]

'법적 부부' 28기 옥순♥영호 결혼식 한다.."신혼집도 구했어요"[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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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8기 옥순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영호와의 결혼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기 옥순은 12일 팬들과의 무물 타임을 가졌다.


28기 옥순은 결혼식 관련 질문을 받고 "사실 보여지는 것보다 진짜 마음이 더 중요해서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딸이 결혼식을 해야 아내와 남편이 되는 거라고 얼른 하라고 해서 구상 중입니다"라며 "웨딩드레스 아무 생각 없었으나 기왕 하는 거 제대로 예쁘게 하고 싶어 알아볼수록 욕심이 나네요?"라고 답했다.


/사진=28기 옥순 SNS

또한 "합가는 곧이요. 오빠 이사하기 전에 가전 가구 식기 등등 다 들일 수 있을까?"라며 "신혼집도 구해서 곧 이사 예정이다. 오빠가 맘 먹으면 그냥 막 일이 착착착 진행돼요. 문제는 집만 정함"이라고 답했다.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28기 옥순은 "오빠랑 함께 하면 평생 행복할 것 같아서 결혼을 결심했어요"라며 "제가 오빠를 더 좋아하는 거 들킬 것 같네요"라고도 답했다.



/사진=28기 옥순 SNS



앞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공식화한 바 있다. 28기 영호는 4일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며 "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혼인신고를 제안했고, 망설임 없이 신뢰해 준 옥순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며 살고, 아율이에게는 한없는 사랑 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고마워 예림아. (혼인신고가 처음인 나를 능숙하게 리드해줘서 또 반했네)"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앞서 두 사람은 재혼을 앞두고 합가를 먼저 하기로 했다고도 밝혔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결혼식에서 부케&부토니에 잡았지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향후 결혼 계획에 대해 "올해 안에 식을 올리는 것"이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옥순은 "아이가 올해 입학을 해야 하는 시기이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중요한 때다. 아이가 마음을 열고 완전히 가족으로 받아들일 때까지는 기존에 생활하던 곳에서 생활하다가 차차 아이까지 합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후 현실 커플이 된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실제 가족 못지 않은 화목한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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