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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 안타까운 소식 [스타이슈]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 안타까운 소식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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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 사진=개인계정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극복 후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수축과 출혈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초아는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수축과 갑작스러운 출혈로 입원했어요"라며 "다행히 아가들은 건강하게 잘 있고 수축과 출혈도 모두 잡혔는데 고위험 산모라 내일까지 경과를 지켜본다 퇴원을 결정한대요"라고 밝혔다.


초아는 "하트야 큐트야 아직은 아니야. 조금만 더 천천히 있다가 만나자"라고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듬해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했으며 오는 3월 출산 예정이다.


초아는 최근 쌍둥이 임신 33주를 맞았다고 알렸으며 만삭화보도 공개했다. 초아의 안타까운 소식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브리핑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을 극복한 후 쌍둥이 임신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수축과 출혈로 입원했으나 다행히 아기들은 건강하고 퇴원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초아는 2021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았다. 현재 쌍둥이 임신 33주를 맞았으며 3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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