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반려견 루비와 건강한 설 연휴를 보냈다.
송혜교는 1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졸린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 안에서 운동용 쿠션에 턱을 괸 채 잠든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그런 루비를 다정한 시각으로 담아내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송혜교는 설 연휴에도 루비와 함께 헬스장을 찾으며 자기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는 '천천히 강렬하게'는 가진 것은 없지만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 스토리로, 송혜교는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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