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
이아영은 19일 팬들과 무물 타임을 가졌다.
이아영은 좋아하는 음식을 묻는 질문에 "빵순이다. 매일 빵을 기본 3개는 먹는다"라고 답했다.
또한 이아영은 "원래 수학을 좋아했다"라며 "유튜브 채널은 있는데 엄두를 못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앞서 이아영은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적었다.
앞서 그는 38kg 몸무게를 공개하며 저체중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여행 중 '2주 동안 40kg 만들기'를 인증하기도 했다.
이아영은 최근 남편이자 배우 류시원과 함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대치동 일타 여신'다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현재 이투스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류시원은 2010년 배우 출신 조수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으나 긴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조수인이 맡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이아영과 재혼,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