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방이 빠져서 추운 건지 아닌 날이 아직 추운 건지"라며 "따뜻할 봄을 맞이하여 미리 부지런히 몸라인도 빌드업 중"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다이어트 후 날씬한 몸매를 가진 한혜연이 환한 웃음을 보인다.
한편 1971년생인 한혜연은 최근 16kg 감량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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