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비키니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28일 자신의 비키니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피드에 살색이 많아서 .. 미안하지만..여름 준비 해야하잖아요..?"라며 "5년 전의 저라면 이런 행사 앞두고 걱정이 많았겠죠. 당시에 굶는 것이 답인 줄 알고 하루 한끼만 먹는데도, 48kg + 셀룰라이트 가득한 팔뚝,허벅지에 고민이 참 많았거든요"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니 몸을 혹사시켜서 생긴 염증과 붓기도 한몫 했던 것 같아요"라며 "그런 제가 지금 42-3kg를 유지하면서 의외로 정~말 많이 듣는 말이 '생각보다 잘먹는데 어떻게 관리해?' 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솔이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털어놔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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