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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11살 아들 얼굴 공개..아빠랑 똑같네 [스타이슈]

'이병헌♥' 이민정, 11살 아들 얼굴 공개..아빠랑 똑같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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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정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군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 엄마 아빠 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 맡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 공개 (+리모델링 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오늘은 준후 방 룸 투어를 해보려고 한다"며 8년 된 책장과 가족 사진, 농구공, 책상과 침대 등을 차례로 소개했고 이어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사인북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이날 영상에서는 준후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민정은 "언제 찍은건지 헷갈린다. 돌 지나서 찍은건지. 8개월에 찍은건지"라며 아들을 공개했다. 지금 11살이 된 아기 준후는 엄마 아빠를 닮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빠와 똑같은 포즈를 한 준후의 얼굴이 눈에 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고, 2023년 12월에는 둘째 딸 서이 양을 출산했다.



브리핑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군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준후군의 방을 소개하며 8개월 된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준후군은 11살이 되었으며, 아빠 이병헌과 닮은 귀여운 외모를 지녔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아들을 얻었고, 2023년 12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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