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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육아 본업 모드.."우는 일 거의 없는 순한 둘째"[스타이슈]

이시영, 육아 본업 모드.."우는 일 거의 없는 순한 둘째"[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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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육아 근황을 알렸다.


이시영은 25일 둘째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나에게 주먹이 있다는 사실을 며칠 전에 알았다. 하루일과 주먹 보기. 우는 일이 거의 없는 순한 둘째"라는 문구를 적었다.


/사진=이시영 SNS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임신 소식을 알린지 4개월 만에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시영은 둘째가 1.9kg 미숙아로 태어났다며 아기 육아 중인 모습을 유튜브로 공개하기도 했다.


파경 이후 둘째 출산이라는 이슈로 주목을 이끈 이시영은 최근까지 적극적인 SNS 행보를 보이다 몇몇 민폐 논란으로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이시영은 28일 유튜브 '이시영의 땀티'를 통해 공개한 '이 얘기는 방태산에서 처음 합니다. | 싼타TV와 산톡산톡'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방태산 등산에 나서며 "요즘 느끼는 게 다이어트보다 더 중요한 게 정신 건강인 것 같다. 나이가 들면 체력이 약해지는 것처럼 나이가 들면 정신도 약해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정신 건강이 정말 중요하다고 작년부터 느꼈다. 잘 자고 우울하지 않고 이런 거 있지 않나. 항상 행복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런 부분들. 산에 오면 그런 정신 건강이 진짜 엄청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브리핑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육아 근황을 전하며, 둘째가 우는 일이 거의 없는 순한 아이임을 소개했다. 이시영은 2017년 결혼 후 아들을 낳았고, 4개월 만에 둘째를 출산했다. 둘째는 1.9kg 미숙아로 태어났으며, 이시영은 둘째 출산 후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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