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강동원과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효민은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렇게 되면 충성을 다하게 되는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동원의 패션브랜드 나니머스에이에이의 모자 사진이 담겨 있다. 종이가방 위로 보내는 사람 강동원, 받는 사람 효민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효민은 5개의 모자와 한 벌의 맨투맨까지 공개하며 "앞으로 이 모자들만 씁니다. 충성"이라고 강조했다.
티아리 출신 효민과 강동원이 어떤 친분을 쌓은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대 출신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