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폭싹 속았수다' 故강명주, 암 투병 끝 별세..오늘(27일) 1주기

'폭싹 속았수다' 故강명주, 암 투병 끝 별세..오늘(27일) 1주기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고 강명주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고(故) 강명주가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강명주는 2025년 2월 27일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4세.


당시 고 강명주의 딸이자 배우 박세영은 "엄마께서 어제 오후 먼 길을 떠나셨다. 엄마가 사랑했던 무대와 빛났던 순간들을 함께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부고를 알렸다.


고인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금명(아이유 분)의 남자친구 영범(이준영 분)의 엄마인 부용 역을 맡았다. 아들 영범과 금명의 결혼을 반대하는 예비 시어머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폭싹 속았수다'는 고인의 유작이 됐다. 제작진은 마지막 회에서 "세상의 에메랄드, 우리의 프라이드였던 강명주 배우님을 기억하며"라며 애도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명주는 1992년 극단실험극장의 '쿠니, 나라'로 데뷔해 '구일만 햄릿', '피와 씨앗', '인간이든 신이든', '코리올라누스' 등에 출연했다. 이후 '비Bea', '20세기 블루스' 등으로 무대에 올랐다. 또한 2022년에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판사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브리핑

배우 강명주가 2025년 2월 27일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54세로, '폭싹 속았수다'에서 영범의 어머니 부용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의 유작이 된 '폭싹 속았수다' 마지막 회에서 제작진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1992년 극단실험극장 '쿠니, 나라'로 데뷔한 강명주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2022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