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파국' 치닫는 내기..유재석 "쩐의 전쟁" 도파민 폭발 [놀뭐]

'파국' 치닫는 내기..유재석 "쩐의 전쟁" 도파민 폭발 [놀뭐]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MBC '놀면 뭐 하니?'
'놀면 뭐 하니?'

'놀면 뭐 하니?'에서 개그맨 유재석이 '쩐의 전쟁'을 예고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 하니?'는 '범죄와의 전쟁: 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계산 내기에 몸을 던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서울 곳곳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내기 삼매경인 다섯 남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지어 한강 유람선 매점 안에서도 내기에 열중하고 있어, 그들이 얼마나 내기에 진심일지 짐작하게 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커피값에서 시작한 내기 판은 점점 커지고, 다섯 남자는 지갑이 털릴 위기에 승부욕을 불태운다. 서울 구경 왔다가 눈 뜨고 코 베일(?) 위기에 처한 양상국은 당혹감을 드러내고, "서울 사람들 무섭네"라며 계산 내기에 열정적으로 참전한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완전 쩐의 전쟁이네"라면서 도파민이 폭발한 모습을 보인다. 내기가 끝날 때마다 계산에 당첨된 사람과 아닌 사람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지갑이 털린 사람은 어떻게든 본전을 찾기 위해 "우리 내기하자!", "드가자!"를 외치며 지치지 않는 제안을 이어간다.


파국으로 치닫는 내기 여정 속, 지출 없이 서울 구경을 공짜로 즐긴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2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 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리핑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 하니?'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쩐의 전쟁'을 예고하며 내기를 시작했다. 다섯 남자는 서울 곳곳에서 커피값부터 시작해 점점 커지는 계산 내기에 몰두했고, 양상국은 계산 내기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유재석은 내기가 끝날 때마다 도파민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내기가 끝날 때마다 희비가 엇갈렸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