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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지영 61kg 맞아? "거짓말..의문이네" 비주얼 보니[스타이슈]

'임신' 김지영 61kg 맞아? "거짓말..의문이네" 비주얼 보니[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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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60kg가 넘는 자신의 몸무게에 놀라워했다.


김지영은 28일 자신의 몸무게 61.85kg 인증과 함께 "진짜 거짓말 하지마 정신차려"라며 "얼굴은 비슷한데 의문이군요"라고 전했다.


또한 김지영은 이날 신혼집 이사 근황도 알렸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앞서 김지영은 "2026년 2월은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다. 달력이 넘어가자마자 결혼했고, 달이 저무는 날에는 신혼집으로 이사 간다"고 전했다. 이어 "포비(태명)를 품은 지도 17주차에 접어들었다. 하고 싶은 일은 여전히 메모장에 빼곡한데 체력은 그만큼 따라오지 않아 시무룩한 엔쁘삐"라며 "그래도 기회다 싶어 밀린 독서하고, 보고 싶던 전시 다녀오고, 집밥해 묵으며 나름 캄한 일상을 보내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특히 그는 2세 성별에 대해 "포비의 성별을 궁금해해 주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많다. 많이 고민하다가 유튜브 주차수에 맞춰 공개하기로 했다. 빠르게 말씀드리고 싶어 편집자 친구와 열심히 영상 굽고 찌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저도 입이 근질근질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 1월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이다.


브리핑

김지영은 자신의 몸무게 61.85kg을 인증하며 놀랐고, 신혼집 이사와 임신 17주차 소식을 전했다. 2023년 2월에 결혼한 후 4월로 예정되었던 결혼식을 앞당겨 진행하였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2세 성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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