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몸의 변화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출산 6일 차에 7kg이 빠졌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20일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한 뒤 "회복도 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다. 아기를 낳고 3일 차에 바로 산책할 수 있을 정도"라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 20일 첫딸을 품에 안아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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