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직후 모습을 공개했다.
2일 랄랄 유튜브 채널에는 '눈밑지, 코 성형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 코 성형수술을 위해 성형외과에 방문했다.
성형수술 직후 랄랄은 심하게 부은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안녕하세요, 코끼리입니다. 코끼리가 코에 부상을 당해서 입원했다"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간 랄랄은 더욱 심해진 부기와 멍에 당황스러워했다. 그는 "이게 맞냐고. 이렇게까지 부을 수가 있냐. 벌에 한 500방 쏘인 거 같다"고 털어놨다.
랄랄의 얼굴을 본 딸은 충격을 받은 듯 울상을 짓기도 했다. 랄랄은 "엄마 괜찮아"라며 놀란 딸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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