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지유가 충격적인 비주얼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김지유는 개인 SNS에 "하다하다 골룸 아바타 소개팅을 했습니다. 원조 골룸 혜련 선배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천상여자김지유"라며 조혜련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유는 깊은 주름이 파인 대머리 가발을 쓴 채 골룸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 충치로 썩어버린 듯 검게 칠한 치아 디테일과 눈을 희번득하게 뜬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원조 골룸'인 조혜련과의 코믹 케미도 폭발했다. 특유의 호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조혜련 옆에서 김지유는 한술 더 떠 짐승처럼 손발톱을 세운 기괴한 포즈를 취하며 기죽지 않는 압도적인 텐션을 뽐냈다.


특히 이를 본 조혜련은 "드디어 내 후배 골룸"이라며 김지유의 살신성인 자세를 칭찬했고, 연예림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사냐고"라며 웃었다.
김지유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천상여자 김지유'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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