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테슬라 시승에 나섰다.
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제가 이거 타려고 아직 차를 안 샀나봅니다ㅣ테슬라 FSD 시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며칠 벼르고 별렀던 일정을 하러 왔다. 면허증은 있는데 운전을 못 한다. 차가 필요할 때가 항상 생기더라. 그러다가 눈에 띈 게 테슬라 FSD(자율주행) 기능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보니까 손을 놓고 다니더라. 면허증은 있는데 운전 못하는 저에게 딱인 것 같더라. 지금 아니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정을 잡고 시승하러 왔다. 손 놓고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테슬라를 시승한 뒤 FSD 기능에 깜짝 놀랐다. 직원은 "어쨌든 운전 보조 기능이기 때문에 전방 주시해 주셔야 하고, 어느 정도 주의 깊게 상황을 봐주셔야 한다. 휴대폰을 본다든가, 잠이 들면 알림 소리가 나는데 다섯 번 정도 누적되면 다음 주행 시작할 때까지 FSD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 명의의 차는 많은데 47세에 첫 차를 사는 거다. 내가 타고 싶어서 사는 차는 처음인 거다. 이 차를 만나려고, 운전을 안 했나 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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