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사업에 대한 고충을 밝혔다.
송지효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버 버튼 기념 Q&A"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한 네티즌은 속옷 사업에 대해 질문했다. 송지효는 "지금 말하면 울 수도 있다. 우리 제품 너무 좋은데 많은 분이 모르는 거 같아서 너무 슬프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네티즌이 "촬영 없는 날 최대 몇시간 자냐"라고 물었다. 송지효는 "잠깐 깨긴 했는데 이틀이다. 촬영을 몰아서 하다가 쉬는 날 몰아서 잤다. 어머니가 살아있는지 숨 쉬는 걸 확인한 적 있다"라고 답했다.
송지효는 "내가 밖에 안 나가고 최대 6일 안 나갔다. 6일 만에 밖에 나갈 때 더 있을 수 있는데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