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집 일부분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탈탈 털어봅니다! 고소영 신발 털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이곳은 우리 집 현관이다. 신발을 궁금해하는 거 같아서 가져와 봤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운동화가 80%"라고 하자, 고소영은 "원래 킬힐을 많이 신었다. 그거 신고 뛰기도 하고 춤도 췄다. 한번 내려오니까 몸이 거부한다. 높은 구두를 신으니까 걸음걸이도 이상하다. 또 내 나이에 넘어지면 뼈가 안 붙는다. 치수도 약간 한 반에서 한 치수 정도 크게 산다. 신을 때 이렇게 하는 게 싫다"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우리 신랑은 내 신발도 닦아준다. '자기 왜 이렇게 신발을 닦냐'라고 묻자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더라. 신발은 자기 몸에 맞는 게 최고다"라며 애정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이 거주하는 해당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2024년 전국 공시 가격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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