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의 데뷔 6주년을 맞아 팬들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이찬원 팬클럽 '서울찬스LCW.SC'는 3월 9일 서울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 이찬원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주방세제 1008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이찬원의 데뷔 6주년과 커리어 성취를 함께 기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찬원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KBS 최연소 연예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는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았다. 또한 진행자로서 KBS '불후의 명곡', '셀럽병사의 비밀', JTBC '톡파원 25시' 등에 이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MC로 합류했다.
음악 활동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정규 2집 '찬란'은 초동 판매량 61만 1186장을 기록해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공식 팬카페 회원 수는 7만 명을 넘어서며 굳건한 팬덤을 보이고 있다. 광고 분야에서도 동아제약 '맥스콘드로이틴 1200'과 '판피린'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전국 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를 진행 중이다. 최근 광주 공연을 마친 이찬원은 대전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오는 5월 에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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