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일본 오사카에서 열기로 한 팬미팅이 갑작스레 취소됐다.
팬미팅 주최사 IMX 재팬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혜윤의 오사카 팬미팅 취소 소식을 전했다.
당초 김혜윤은 오는 13일 가나가와에서, 이어 16일 오사카 마쓰시타 IMP홀에서 오후 3시와 7시 '2026 2026 KIMHYEYOON FANMEETING [Season of HYEPPINESS] IN JAPAN'으로 두 차례 팬미팅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팬미팅을 약 일주일 남기고 취소 소식이 전해졌다.
주최 측은 "현지 주최측의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사카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 공연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라고 밝히며 티켓 환불 방법 등을 알렸다. 13일로 예정된 가나가와 팬미팅은 예정대로 열린다.
한편 김혜윤은 지난달 28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로 시청자를 만났다. 이어 내달 호러영화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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