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의 팬미팅 '마주'가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김무열은 오는 8월 23일 오후 3시 가빈아트홀에서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를 개최, 팬들과 가까이 마주하고, 서로 마주 보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23일 공식 팬카페 '행운의 별을 지닌 배우 김무열' 회원들을 대상으로 팬미팅 선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24일 오후 8시에 오픈된 일반 예매가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되며 다시 한번 김무열의 치솟는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나 이번 팬미팅은 김무열의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김무열은 오랫동안 사랑해준 팬들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특별한 콘텐츠와 토크 코너,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김무열은 독보적인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채로운 영역을 오가며 팬들의 마음은 물론 대중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런 그가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를 통해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호흡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 국내 팬미팅은 오는 8월 23일 일요일 오후 3시 가빈아트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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