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신동은 개인 계정에 "'전현무계획' 다녀왔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왔다. 방송에서 만나자"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녹화에 참여한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신동은 다이어트 후 제대로 아이돌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식사를 하고 있는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를 본 배우 최진혁은 "완전 꽃미남 돼버렸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신동은 최근 5개월 만에 3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신동은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했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해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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