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하니가 '현역가왕3'에 출연 중인 멤버 솔지 응원에 나섰다.
하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언니 '현역가왕' 결승전. 오후 9시 50분부터 문자 투표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투표를 독려했다.
이어 또 다른 EXID 멤버인 혜린 또한 "문자 투표 생방송 중에 꼭 보내기"라며 솔지를 응원했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이날 TOP9이 '현역가왕' 3대 가왕과 2026 한일전에 참가할 국가대표 TOP7이 되기 위해 벌이는 최후의 결승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솔지는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와 대결을 펼친다. '현역가왕3' 결승전은 총점 4000점을 만점으로 하며, 결승 1차 현장 점수 1200점, 결승 2차 현장 점수 1200점,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이 배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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