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직접 발명하고 특허를 낸 헤어롤 '쿠롤' 구매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구혜선은 11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감사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구혜선이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해당 헤어롤의 판매 순위가 담겼다. 그래프에 따르면 판매 순위 1위를 며칠째 유지하고 있다.
최근 구혜선은 직접 개발한 헤어롤을 론칭했다. 가격은 1개 1만 3000원, 2개 세트 2만 5000원으로 책정된 가운데 일각에서는 비싸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구혜선은 "쿠롤은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 이상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라며 "첫 제조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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