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선희가 사람의 손길에 어색함을 느꼈다.
11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타고난 골격이 여배우 골격?! 정선희 54살 인생 골격 진단 및 컨설팅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정선희는 자신의 골격, 체형 등을 진단받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형 진단을 위해 거울 앞에 선 정선희는 "나 정형외과 온 거 같다. 뼈 맞추러 온 거 같다"고 말했다.
그의 체형을 진단하던 전문가는 "어렵다. 요소가 섞여 있어서 옷 입을 때 어려웠을 거 같다"고 전했다.
체형 진단은 꽤 오랜 시간 진행됐다. 이에 정선희는 "최근에 이렇게 거울 앞에서 오래 서 있던 적이 없다. 최근에 이렇게 내 몸을 오래 만진 사람도 처음이다. 나조차도 안 만진다"고 말했다.
정선희의 체형을 분석한 전문가는 "내추럴이랑 스트레이트의 요소가 섞여 있다. 내추럴은 뼈 중심은 스트레이트는 근육 중심이다. 그래도 내추럴 요소가 더 많다"고 밝혔다.
한편 정선희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사별했다. 안재환은 생전 여러 채무로 인해 자금난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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