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서바이벌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무당 노슬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노슬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인 무당 최초로 태국 디즈니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노슬비는 "영검한 무속인 모창도 봬고 많은 배움을 얻었다"며 "새로운 배움을 토대로 더욱 기도하며 신도님들을 이끄는 그런 무당이 되겠다"고 전했다.
그는 태국에서 찍은 사진들도 함께 올렸다.
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노슬비는 49인의 운명술사 중 한 명으로 등장해 'MZ 무당'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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