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대장금'을 만난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이영애는 개인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지난 2004년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 표지판 앞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무려 22년 전 촬영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영애의 모습과 위화감 없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과거의 자신을 향해 반갑게 손을 뻗으며 안기는 듯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유쾌한 매력까지 더했다. 세월이 비껴간 듯한 이영애의 투명한 피부와 우아한 미소는 대한민국 대표 '방부제 미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후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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