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정 멤버 이상민은 게스트로 출연한 곽튜브에 대해 "작년 10월에 결혼해 4개월 차 새신랑"이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이 "급해서 결혼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자 곽튜뷰는 "맞다. 결혼을 못할까 봐 급해서 한 건 맞다. 저는 결혼을 일찍 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곽튜브는 아내와 재산을 공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재산은 공개했지만, 아내와 재산을 합치지 않았다"며 "생활비는 내가 다 낸다"고 설명했다.
그는 재산을 합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내가 돈을 잘 모아둬서 내 돈으로 쓰면 된다고 생각했다"며 "월급, 통장, 광고 단가, 출연료 전부 보여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의 지출 한도를 묻는 질문에는 "사실 아내는 돈을 너무 안 쓴다. 절약이 심해서 '오천 원 짜리는 그냥 사도 된다'고 해도 안 쓴다"고 답했다.
한편, 곽튜브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지난해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곽튜브 아내는 오는 3월 중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