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9기 영수가 옥순과의 결별설을 직접 부인했다.
29기 영수는 18일 SBS Plus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선배의 참견' 콘텐츠에 등장해 29기 영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29기 영자는 "궁금한 게 있다. 단도직입으로"라며 "요즘 불화설이 스멀스멀 떠오르고 있더라. 결별설 사실입니까?"라고 물다.
이에 29기 영수는 "결론만 말씀드리면 낭설이다. 지금 잘 지내고 있다"라며 "옥순님과의 관계에서는 제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에 29기 영자가 "잘해야죠. 옥순을 얻었는데. 낮은 자세에서 항상 공주님 모시듯"이라고 답하자 29기 영수는 "저자세로 최선을 다해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9기 영수는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해 5살 연상인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된 이후 현실 커플로도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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