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 경수 커플이 애정을 과시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경수는 5일 자신의 SNS에 "셀카는 역시 쉽지 않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러닝을 뛰던 경수가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경수는 셀카를 찍기 위해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모습이다.
이를 본 순자는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순자와 경수는 '나는 솔로' 31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달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는 일부 출연진의 뒷담화 논란으로 후폭풍을 겪고 있다. 31기 옥순, 영숙, 정희가 옆 방에 있는 순자에 대한 배려 없이 순자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수차례 전파를 탔고, 일부 시청자들은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를 험담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출연진은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순자는 '나는 솔로' 촬영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이어진 편 가르기 등을 폭로했다.
이후 옥순은 31기 여성 출연자들의 일명 '걸스토크' 카톡방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하며 상황 설명에 나섰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한 상태다. 순자는 31기 출연자 전원의 SNS를 언팔로우(친구 끊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