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와 경수가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순자는 4일 자신의 SNS에 경수와 데이트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순자와 경수가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순자는 경수와 두 손을 꼭 맞잡은 사진을 공개하며 굳건한 애정을 자랑했다.

순자와 경수는 '나는 솔로' 31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지난달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는 일부 출연진의 뒷담화 논란으로 후폭풍을 겪고 있다. 31기 옥순, 영숙, 정희가 옆 방에 있는 순자에 대한 배려 없이 순자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수차례 전파를 탔고, 일부 시청자들은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를 험담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출연진은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순자는 '나는 솔로' 촬영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이어진 편 가르기 등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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