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의 데뷔 23주년을 축하했다.
22일 이다해는 개인 SNS에 "꽃 보고 알았지만. 데뷔 23주년 축하해. 앞으로도 오래오래 노래해주세븐♥"이라며 팬들이 세븐에게 선물한 꽃다발 사진을 게재했다.
꽃다발 속에는 '세븐 데뷔 23주년 축하해요. 오래오래 노래해줘서 고마워'라는 카드가 적혀있다. 앞서 세븐은 2003년 3월 22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다해는 2023년 5월 가수 겸 배우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 빌딩 3채를 소유하고 있다. 건물 총 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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