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휘를 위해 '새신랑' 변요한이 나선다.
24일 영화 '메소드 연기' 측은 릴레이 응원 GV 개최 확정 소식을 알렸다.
'메소드 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지난 19일 진행된 첫 번째 응원 GV에서는 배우 이동휘의 '찐 소속사 대표'이자 동료 배우인 이제훈이 참석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다채로운 라인업의 GV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25일 오후 7시 20분 CGV 영등포에는 시리즈 '카지노'를 통해 이동휘와 인연을 맺은 강윤성 감독이 자리한다. 특히 이번 GV에서는 영화 속 '이동태' 역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 윤경호가 직접 모더레이터를 맡아 강윤성 감독, 이동휘, 이기혁 감독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작품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27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는 배우 변요한이 참여해 이동휘, 이기혁 감독과 함께 풍성한 시간을 예고한다. 변요한은 배우의 시선에서 바라본 '메소드연기'에 대한 해석과 심도 있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관객들과 소통에 나선다.

끝으로 31일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는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수호가 참석해 강찬희, 이기혁 감독과 함께한다.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의 진행 아래,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인 수호와 강찬희는 서로의 공통분모를 바탕으로 보다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변요한은 지난달 27일 연인인 티파니 영과 혼인신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혼인신고 후 공식 유부남으로 관객을 만나게 된 변요한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메소드연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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