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럽스타그램을 시작한 가운데 예비신랑의 모습도 시선을 모은다.
류화영은 1일 직접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하고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류화영은 예비신랑의 모습도 직접 공개했다. 류화영보다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진 류화영의 예비신랑은 넓직한 상체 근육을 뽐내며 시선을 모은다.
여러 스킨십 사진을 과감히 공개한 류화영은 "럽스타그램 시작. 든든한 내 남자. 아빠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소원을 이뤘어요. 서로의 도비가 되기로 한 우리. 부부 예능을 꿈꾸며 나날이 스윗해지는 도비 커플이에요. 부끄러움이 많은 예비 신랑"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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