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투약 후 자수하며 1심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이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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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마약 투약 후 자수하여 1심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그는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 출석했다. 이번 출석은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