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여정이 송혜교와 꿀 떨어지는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일 조여정은 개인 SNS에 "찹찹거리며 루비님이 꺄아♥"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쩅한 핫 핑크 컬러의 페디큐어를 자랑하며 기분 전환에 나선 모습. 또한 이를 바라보고 있는 귀여운 반려견 사진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루비는 송혜교가 옛날부터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다. 조여정과 송혜교는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집에서 편하게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송혜교는 지난 2012년 약 25억 원을 탈세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서울지방국세청 세무 조사 결과, 송혜교는 2009년부터 3년 동안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서 137억 원의 수익 중 54억 원에 대한 세금을 탈루했다.
특히 모범납세자상을 받으면 3년 동안 세무 조사 유예 기간이 있는데 공교롭게 이 시기에 세금을 탈세해 '모범납세자상의 특혜를 악용한 것 아니냐'라는 의혹까지 제기된 바 있다. 이후 송혜교는 "무지에서 비롯된 잘못"이라고 사과했고, 소득세와 지연 납세에 따른 가산세 등으로 약 31억 원을 국세청에 납부했다.
조여정은 올해 방영 예정인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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