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인 출신 방송인 럭키가 딸과 첫 나들이를 한 일상을 공개했다.
럭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라희의 첫 나들이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은 채 벚꽃놀이에 나선 럭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보니 꽃이 평소보다 훨씬 더 예뻐 보인다. 1년에 한 번 인사하러 찾아오는 벚꽃들아. 우리 라희랑 예쁘게 놀아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이에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너무 예쁘네요. 형 정말"이라고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고, 럭키는 "고마워 슈퍼스타 삼촌"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 당시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고, 지난 1월 출산했다.
당시 럭키는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한다.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 이어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겠다"라며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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