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둘째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지수는 7일 자신의 몸무게 57.9kg 인증과 함께 "이틀만에 -1kg. 임신 +15.5kg 출후 -6.6kg 몸무게도 중요하지만 눈바디, 관절, 건강도 중요하기에 삼박자 맞춰가며 빼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수는 주민등록등본도 공개하며 "혼인신고 했어요"라고 전하고 자신의 남편이 외국 국적이라고도 전했다. 지수는 "외국인이라 등본에 안 나온다. 외국인 아빠라 성을 한자로 쓸수 없대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그룹 탈퇴 이후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1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수는 지난해 1월에는 둘째 유산을 고백한 이후 아픔을 딛고 임신해 건강한 모습으로 득남했다.
지수는 "축하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하다. 이렇게 저는 아들 둘 맘이 됐다"라며 "뽀뽀(태명)가 유도분만 날짜보다도 열흘이나 빨리 세상에 나왔지만 저와 뽀뽀 모두 건강하다"며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워보다"라고 전했다.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온 지수의 아들은 2.86kg, 49cm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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