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양의 첫 돌을 앞두고 받은 순금 돌반지 선물에 감동했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해이양의 돌 선물을 공개했다. 특히 손담비는 안영미가 선물한 순금 돌반지 선물을 올리고 "영미야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에서 준비한 돌 선물이 눈길을 끈다. 손담비도 "해이 돌 선물이 아주"라며 엄지 손가락을 척 들어올린 이모티콘을 더했다.

손담비의 딸 해이양은 오는 11일 첫 돌을 맞는다.
잎서 손담비는 최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이규혁과 결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손담비는 이규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13년 전에 잠깐 사귀었다가 헤어졌다"라며 "10년 후에 다시 만났는데 갑자기 팍팍팍 대더니 눈 떠보니 결혼해 있더라. 그리고 눈 떠봤더니 아기를 낳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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