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은형이 아들 어린이집 등원 후 근황을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서 공개된 영상에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육아 일상이 담겼다.
이은형은 "현조가 어린이집을 다닌 지 딱 한 달이 됐다. 이제 평일에도 어린이집을 보내다 보니까 같이 있는 시간이 없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주말에는 '어디 나가지 말고 정말 집에서 끼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어린이집을 다니면 애들이 적응을 잘해도 피곤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은형은 "이번 주에 우리가 거짓말처럼 일이 몰렸다. 그래서 현조가 할머니 집에 있거나, 어린이집에서 할머니가 하원시키고 이런 식으로 해서 현조랑 같이 못 있었다. 현조랑 같이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아들 현조 군을 바라보던 이은형은 "현조가 지금 요즘에 집에서 저녁을 잘 안 먹어서 살이 좀 빠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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