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겪은 골절상에 대해 털어놨다.
8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는 '50년 만에 가격 1000배 뛴 선우용여 청담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과거 낙상 사고로 인한 왼쪽 다리 골절을 고백하며 "넘어져서 (다리에) 금이 세 번 가니까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뇌경색이 왔을 때 높은 신발을 신지 말았어야 했는데 신고 남대문에 갔다. 순간 휘청거렸는데 그렇게 넘어진 건 처음이었다"고 회상했다.
또 "나 혼자 못 일어나서 남자 셋이 나를 일으켰다. 다리에 금이 간 거다. 깁스해 주는 선생님이 심각하게 '아무리 금이 가도 부러진 거보다 위험하니까 절대 빼지 마시라'고 해야 하지 않나. 그런데 대충 해줘서 며칠 후 깁스를 뺐다. 그게 원인이 됐고, 아파서 절뚝거렸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3개월 후 또 넘어졌다. 횡단보도에서 뛰다가 넘어졌는데 그때도 남자 둘이 일으켜줬다. 왼쪽으로만 넘어진 게 세 번"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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